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사실 향토유물조사 특별위원회가 구체적으로 활동을 하려면 지금 제보하는 집들이라든가 이런 데는 한 번씩은 제 생각에는 찾아가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거시적으로 지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녹청자도요지 우리가 뻔히 아는 것이고 그 다음에 부여도 다녀오시기는 했는데 우리하고 이쪽 지역하고 또 환경이나 유물의 그런 종류가 다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특별위원회를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서구지역에 어떤 유물이 정확이 있는지 몇 점이 있는지 이것 또한 파악되어야 되는 것이고 지금 보니까 그것도 안 되어 있고 또 왕길동이나 이런 데는 제보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지역도 한번 찾아가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 또 녹청자도요지 거기도 한 번은 또 발굴지도 찾아가봐야 되고 그런 저런 대책들이 좀 더 구체적으로 이게 우리가 눈에 보이게 아주 멋있는 그런 유물들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종류별로 그 다음에 몇 점이 있는지 어느 곳에서 출토가 되었는지 또 발견이 되었는지 제보가 되었는지 그런 자료도 한번 정리를 쫙 해놓고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전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90평이면 전시를 저는 웬만하면 할 것 같아요. 작은 장소는 아니거든 잘만 하고 그것을 진짜 준다면 괜찮아요.
그것도 잘 추진해볼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전에 교통과 거기만 했어도 괜찮았거든요. 학교나 어린이집 유치원들이 거기에 굉장히 견학을 많이 왔어요.
사실은 1층이 좋아요. 그래야 견학 오는 사람들도 차도 대고 그쪽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 공간이 좀 작아서 그렇지 그런데 4층이면 조금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고 사실 1층이 제일 좋기는 하죠.
우리가 잘 생각해봐야 돼요. 이것을 대충하고 말 것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