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아마 우리 국장님께서 충분히 해 내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사실 제가 노인복지복지관에 봉사를 굉장히 오랫동안 했어요. 거의 한 20년 했기 때문에 우리 어르신들의 실상을 좀 많이 아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파트는 있다든가 뭐 자식 집에 이렇게 사시는 어르신들도 있는데 본인들은 한 달에 한 40, 50만원이라도 이렇게 수입을 원하는 분들이 사실은 많아요.
많은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런 자격요건 때문에 그렇게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좀 적극적으로 권유하셔서 강남에 사신다 그래서 다 뭐 돈이 많으신 거 아니잖아요. 특히 어르신들 요새 자식들한테 손 벌리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하고 또 아마 자식들도 어지간히 살아서는 뭐 자기 자식 키우느라고 부모한테는 사실 그렇게 용돈 드리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어르신들에게 드려야 되지 않겠나, 저는 항상 평소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우리 국장님 좀 서울시에 적극 권유하셔서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선정기준에 대해서, 해서 현실하고는 너무 안 맞잖아요. 사실 그렇게 많은 거를 줄 수 있으면 그만큼 예산이 있는데 그 예산을 구마다 다시 다 반환하고 하는 거는 뭐 생색만 내고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아야 되는 그런 어르신들이 힘든 어르신들이 사실은 많아요. 그래서 그거를 좀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