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김용인 의원 협박성 이것은 우리 서구의회가 우리가 처음에 의장 선출부터 시작해서 상임위까지 선출된 이후에 일이에요 이게. 그 다음부터 계속적으로 우리 김용인 의원님은 뭐 그렇게 하셨다고 해요. 뭐야 위원장이나 부위원장 이런 상임위 자리에 전혀 욕심이 없다 나는 절대로 욕심이 없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진행되었느냐면 운영위원장이 뽑히고 그때 언론플레이를 했잖아요.
어떤 의원님이 이거 피켓 만들어가지고 아니 저기 뭐야 라마도호텔 거기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님 오고 인천시 전체 사장들 다 경인님들 모인 앞에서 그래서 그것을 언론플레이하고 또 김용인 의원님이 그것을 몇 군데 보냈잖아요. 다른데 보내고 이래서 이것을 아니 우리 남편도 사실 저를 여기다 내놓고 제가 전에도 얘기했잖아요. 제가 지금 누구랑 의논하고 이게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도 나름대로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다보니까 그 보도를 누가 보냈다는 것 다 받아보게 된 것이죠. 그러니까 저는 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그 일이 벌어졌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서로 아마 실랑이가 시작되었고 전화하고 이렇게 하니까 김용인 의원님한테 아무래도 협상 그때 대표였기 때문에 아니 의원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 이랬나 봐요 아마 보니까.
그러니까 그렇지 않다 누가 봐도 아니 서로 한쪽이 잘못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래서 아마 공방전이 벌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