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제가 여기 들어오기도 참 쉽지 않았고 제가 윤리위원회를 열어서 저를 여기 오라는 자체도 참 나름대로 신경도 많이 쓰이고 또 우리 여성들이 전부다 여기 보니까 들어오는 것 같아요. 속도 상하고 우리 같은 의원님들끼리 서로 위로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저는 그래요. 그게 왜 신문보도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으로 인해서 만약에 상처를 받았다 이렇게 생각하면 참 죄송한 일이에요.
그렇지만 이 일은 우리 당에서 사실 일어난 일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 다음날 제가 출석을 못하게 되어서 병원에 입원을 했고 그래서 카톡방에다 제 사진을 못갑니다 하고 그 전에는 우리가 출석을 안 해도 그런 것이 없었잖아요. 결석계를 쓴다든가 이런 게.
하반기에 오면서 그게 생겼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쓰는 입장이 되어서 출석을 안 하게 되면 수렁에 빠진다든가 이것을 막기 위해서 제가 그것을 올렸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아니 누가 그거 신문에 났다고 그것을 보내 왔어요. 진짜 자다 벌떡 일어났어요.
뭐 어쨌든 간에 우리 당에서 일어난 일인데 그 내막은 아마 위원님들이 이해를 못하실 거예요. 굉장히 제가 힘든 상황인데도 그거 하나 물어보지 않고 왜 그러느냐 물어보지 않고 그것을 언론플레이 한 것은 참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제 스스로 아무하고도 말을 하지 말고 문을 닫고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했습니다. 아무튼 그것은 당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 자리에서 이미 끝났어요.
지금은 또 아무런 일이 없는 상태로 같이 일을 하니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