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김진홍입니다. 우리 치수과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원동 주택에 오래 알고 있는데요 제가 아마 구에서 유도를 했는지 옛날에는 왜 주택마다 정화조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배출을 하고 그 오물을 걷어가고 이랬는데 한 7년 전에는 그것을 없앴어요, 없애도 된다고 그래서. 그래서 같이 나갔지요, 같은 통로로.
아까 우·오수 이런 것을 분리를 해야 이런 악취 저감이 된다고 그랬는데 왜 글쎄요 이해가 잘 안가서 제가 여쭤보는 거고요. 또 저희, 내가 사는 동네 옆에는 탄천하수처리장이 있는 것 아시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많이 좋아졌어요, 좋아졌는데 그 대책까지. 왜 그러면 제가 아까 그 원인이 이렇게 같이 해서 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7년 전인가 8년 전에는 왜 그러면 또 그것을 통합을, 그러니까 같이 가정에서 바로 배출이 되거든요, 같이.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