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실장님도 공무원이시니까 제가 역으로 여쭤보면 같은 대상자인데 쉽게 얘기하면 나이가 더 많고 경험이 더 많고 하는, 물론 그거는 저희 사회통념상 그걸 전혀 무시할 수는 없지만 다만 그 나이가 많은 걸로 인해서 지금 시급성도 필요성도 아니고 업무 수행에 지장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5급을 진급을 안 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사기진작 차원이라고 하는데 그분 혼자 지금 어떻게 보면 독자적으로 부구청장님 수행하는 상황에서 조직상에 어떤 소외감이라든지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라고 지금 판단이 되거든요. 그리고 제가 지금 계속해서 강조하고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이거를 본 의원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 대다수의 공무원 분들이 말은 못하고 있지만 지금 제가 많은 얘기를 했어요. 많은 얘기를 하고 동 관계공무원분들하고도 얘기를 하고 했었었는데 이거 전혀 호응도 없어요.
이거 이게 호응도가 없다고 해서 단순히 기분으로 조례를 만드는 건 아닙니다. 기분으로 조례를 만드는 건 아닌데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상식선에서. 그리고 충분히 좀 제가 직선적으로 더 표현하면 실장님이나 아니면 또 더 과하게 표현하면 우리 부구청장님까지도 좀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거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