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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창 의원 5분자유발언

217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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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까지 그냥 비공식적으로 진행됐던 거를 말씀드리면 최근에 촛불집회나 이런 걸 통해서 시와도 계속해서 교통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첫날 지난 금요일 촛불집회를 첫날 1회차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시에서는 어떠한 얘기도 없었습니다. 없었었고 또 하나는 뭐냐면 계속 설명회 하는데 남구까지 그 주민설명회가 남구 용현동 있는 데까지 설명회가 다 끝났는지는 제가 지금 정확하게 모르는데 거기까지 실행한다고 했는데 그때까지도 계속 세 단계로 나눠서 한다는 거를 인발연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말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촛불집회를 시작하는 첫날 시 국장, 담당부서 국장이 나와 가지고 동시착공 할 의지를 표시를 했습니다. 동시착공 할 테니까 주민여러분들 고생하지 마시고 이렇게 들어가셔라.

시에서는 이렇게 할 의사가 있다. 그랬는데 저희 개인적으로도 조금 불쾌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진작에 저희가 그렇게 서구에서 계속 설명회를 하는 동안에 미리 좀 그거에 대해서 좀 알려 줬었으면 하는 게 있는데 그러면 저희가 그날 그 자리에서 주민분들 앞에서 요구했던 게 뭐냐면 시에서 그런 의지를 갖고 있으면 바로 공식적으로 발표를 해라. 개인 공무원이 와서 할 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시 입장을 발표를 하고 다만 그 의사표시를 했을 때, 시에서 발표를 했을 때 진행절차에 있어서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그 기간이 필요하다면 그 기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것까지 발표를 해라.

그러면 주민들이 수긍을 할 수 있지 막연하게 그냥 저희가 하겠습니다. 라는 의사표시만으로는 안 된다. 했는데 그러고 나서 알겠다고 그날 첫날 끝나고 확인을 해 본 결과 다시 엊그제, 그제 시에다 확인했는데 담당 국장의 얘기는 시의회에서 예산이 통과가 되면 그때는 본인들은 안 할 이유가 없다.

이런 식으로 또 다시 한발 물러져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이게 주민분들이 지역, 어제도 뭐 지역 주민분들 만나면서 막 많이 오해가 있는데 일부 주민들은 지금 경인고속도로가 동시 착공 되는 걸로 확정된 걸로 오해를 하고 계세요. 전혀 확정된 게 없습니다.

전혀 동시 착공에 대해서 시에서 어떤 뭐, 여기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여기 우리 여기 담당공무원분들도 계시지만 시에서 인천시에서 공식적으로 경인고속도로 착공하겠다는 게 전혀 내용이 없습니다. 다만 그냥 비공식적으로 촛불집회에 담당 국장이 한명이 나와서 이런 의지를 갖고 저희도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도지 아직 전혀 없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