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현장 가보고 그랬는데 최대한 빨리 지원을 해 줬으면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지원을 해 주시고 여기 똑같은 내용들인데 국․시비 반환금들이 굉장히 액수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전체로 기획예산 쪽에 제가 별도로 지적을 할 것인데 전체예산 편성하는 것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년에 예산결산 하는 것도 봤는데 특별하게 지적된 내용들이 없더라고요.
없는데도 이 반환금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보면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고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건의를 하나 드리겠는데 제가 이거 관련해서 어린이집이나 쭉 돌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들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린이집은 전체가 다 여성들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시설개선이나 이런 것들을 하고 싶은데 막상 할 수 있는 남자의 손이 가야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설을 한번 개선하고 싶어도 조그마한 것을 고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는 것이죠. 별도로 사람을 부르지 않으면 예산이 많이 발생을 하고 이 직전에 노인장애인과 같은 경우에도 노인정 같은 경우에도 사실 조그마한 손길만 가면 고칠 수 있는 것들도 사실 많은데 그것을 일일이 사실 외부에서 불러서 쓰다보면 예산들이 많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 우리 구 차원에서 노인정이나 아니면 어린이집 여기를 대상으로 시설보수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우리 자체적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사실은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원장님들이 그런 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가장 쉽게 무슨 못을 하나 박고 싶어도 여성들 힘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니까 그런 간단 간단한 것들을 어떤 시설보수가 필요할 때 우리 구에 어떤 그런 것을 지원해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 방법론 부분은 연구를 같이 해 보시고 그렇게 지원하는 방법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것을 참고로 부탁드리고 혹시 방법이 만들어지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