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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17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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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도 아파트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끔 보면 장애인 주차구역 내에 차 세워져 있으므로 해서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내렸는데 아예 집으로 올라갈 수가 없는 그런 상황들이 사실은 발생을 해요. 장애인들이 매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무심코 사실은 가서 대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장애인 주차구역에 딱 차를 세워버리면 집으로 올라갈 수 없더라고요. 이분들이 다 턱으로 되어 있어서 그전부터 사실은 굉장히 이런 부분에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도 얘기를 들어보면 이렇게 단속 당하고 나면 부당하다는 이의제기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이 주차공간에 대해서는 단속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올해 이게 갑자기 발생을 할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단속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지적을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234쪽에 발달장애인 교육센터 부지 이거 저도 사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저는 이 내용 보고 받은 내용들을 보면서 집행부에서 어떻게 보면 우리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사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확보하는 그 절차의 문제성도 분명히 있는 것이고 나중에 발달장애인센터가 건립이 되고 나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사실은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정확한 설명 없이 외부에 기부체납자가 있기 때문에 빨리 시행을 해야 된다 뭐 이런 쪽으로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제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