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뛰어가서 우리 과장님하고 말씀하셨듯이 의무사항은 아니고 저는 1단계로 한번 바닥에 그거 설치만 했으면 해요. 아까 가서 창문 얘기도 하긴 했지만 장소도 쓰기 나름이거든요. 거기가 뭐 몇 십 명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구청이 지금은 정비가 된 상황이고 거기 우리가 돈을 투자해가지고 지금 잘 정비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아기들 수유실만 지금 엄청나게 복잡하게 냉장고 하나 그 다음에 기저귀 갈이대, 기저귀 갈이대도 만약에 점검 나오면 그거 걸리거든요. 오래 돼가지고 밑에 바닥이 시커멓잖아요, 아까 보니까. 그런 거 그 다음에 모서리 부분 하나도 처리 안 됐죠?
그 다음에 그 옆에 있는 의자 하나 가지고 어떻게 거기 앉아서 모유수유를 하고 있냐고. 그러니까 이게 이 행정이 너무 잘못된 게 우리가 밖에서 운영하는 입장에서 들어와 보면 이거 뭐야, 안에서는 하나도 갖춰놓지도 않으면서 밖에만 잡네. 이런 꼴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모범이 되게 사실은 하셔야 돼. 차라리 아무것도 없애버리고 그냥 아까 말씀드렸듯이 바닥만 깐다든가 이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셔야 돼요.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