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김세준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시모형에서 지금 저는 생각이 든 게 굳이 이걸 모형을 만들어 올해 꼭 예산을 설정해서 꼭해야 되는지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내년에 또 예산을 설정해서 다시 뭐 VR이라든지 3D를 통한 뭐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내년에 그렇게 할 거면 굳이 올해에 이걸 또 해야 되는지 예산낭비가 되는 거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양천구를 예를 들어 주셨는데 양천구하고 강남구에 계신 분들하고 수준 차이를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제가 뭐 어르신 계시는 뭐 어디냐 저기 시니어프라자라든지 그런 데 가시면, 그런 데 가보면 거기 계신 어르신 분들이 수준 차이가 엄청 높습니다. 그분들하고 얘기를 하면 다른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하고는 수준이 안 맞아서 얘기가 안 된다고 할 정도로 학력도 높으시고 수준 차이도 높으신 분들인데 양천구하고 비교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 수준차를 생각하면 굳이 이런 식으로 모형을 만들어서 공간과 그런 굳이 소비해 가면서 불편을 주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차라리 이 금액을 내년에 예산편성에 넣어서 더 확실하게 더 좋은 방향으로 잡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