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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재민 의원 5분자유발언

271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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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애위원 질의에 발의자 이재민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는 한부모가족 지원에 대해 구비지원이 전혀 없습니다. 국비하고 시비, 여직까지 국비하고 시비밖에 없어요.

이번에 아마 추경 우리 예산 심사할 때 위원님들이 그거를 잘 생각하시고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본의원은 그때 들여다봤을 때 우리 구 지원은 자체지원은 없습니다. 우리 구에서 하는 지원은 단지 지금 강남구에 한부모가족 후원회라는 단체가 있어요. 그 단체에서 개인별로 그 회원들이 한 달에 얼마씩 회비를 내서 그거를 모아가지고 한부모가정의 아이들 두 명을 한 달에 5만원씩 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있고, 매월.

그리고 매년 연말에 참치선물세트 그게 한 사람당 거의 3만원 정도인데 1년에 보통 그 단체에서 2017년도에는 90가구를 지원을 해 줬어요. 그때 234만원 상당을 지원했고 2016년도도 210만원 정도 해서 한 300만원 이상 그 단체에서 지원하는 것 외에 우리 구비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타구를 말씀하셨는데 타구에는 지금 보면 노원구에서는 구비로 한부모가족에 대해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미혼모나 미혼부에 대해서 냉난방지원을 한다든가 해서 1,248만원을 지원을 했고요, 2018년도.

그다음에 성북구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한부모 양육비 지원으로 1,000만원 또 미혼모나 미혼부에 관한 자립지원프로그램에 대해서 한 1,000만원 해서 연간 2,000만원 지원한 사실이 있고요. 또 양천구에서도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문해서 그 가정에 8,520만원을 지원했어요. 마찬가지 강동구 같은 경우에도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총, 거기가 지금 강동구가 가장 많이 지원한 걸로 나타났는데 1억7,910만원까지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우리 구에서 그래도 강남구에서 앞서가야 되는데 조례도 지금 늦은 편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고 우리 구 차원에서도 좀 더 한부모가족이나 가정에 대해서 배려를 해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으로 발의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