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그러면 제가 부가적으로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이 다 공통되게 제가 회의 시작 전에도 아까 과장님 말씀드린 내용인데 이 자체가 지금 기본구상안이잖아요. 지금 이게 계획 확정형 안이 아니라 기본구상안인 것인데 지금 아까 박형렬 위원님도 그렇고 김윤순 위원님 여러 위원님들 다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에 이게 3단계로 나누어서 한다고 했을 때 3년, 3년, 3년 해 가지고 서구가 거의 9년, 10년 정도가 되어야 끝나기 때문에 이것은 말도 안 된다 동시 착공을 하자고 주장을 했던 것이고 시에서도 의견수렴 동시착공 하겠다고 이것은 확정 발표를 한 것이고 거기에 관련된 구상안이 지금 대략적으로 이렇게 나온 것인데 박형렬 위원님 말씀하신 것대로 3년이라고 우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거 실질적으로 모든 것이 다 완성되고 하면 4년, 5년이 더 넘어가는 상황인 거예요 지금 이 안대로라면.
일단 단지 구상안이기 때문에 다행히도 구상안이기 때문에 이것을 충분히 우리가 의견을 반영하는 것에 있어서 시에서 의견수렴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도 있고 또 구상안이라서 다행인 것도 있지만 또 불안한 것이 뭐냐 하면 아직까지도 구체화가 지금 이게 하루 이틀 된 얘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안들이 지금 나오지가 않았다는 것 동시착공 하겠다고만 되어 있지 구체적인 안들이 지금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랑 얘기해가지고 18일날 주민설명회도 다시 한 번 갖자고 했던 이유도 그냥 동시착공 주위 지역에서는 하나보다 이렇게만 알고 있고 확정되었나보다 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이 모든 것이 지금 다 구상안인 거예요. 안인 것인데 이게 이대로 가면 안 되는 문제점들이 몇 가지가 있는 것이고 그 첫 번째로 기간적인 부분 그리고 두 번째는 이 명칭이 이게 구상안부터가 확실하게 이것은 분명히 바뀌어야 돼요. 시 설명회 18일날 설명회 때 여러 위원님들이랑 사전에 간담회라도 따로 해서라도 저희가 의견 모아서 강력하게 얘기를 할 텐데 일반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대체도로로 가면 안 돼요.
이것은 문학과 검단 지하화 하는 것 별도의 사업으로 가야 되는 것이고 일반화는 일반화대로 가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일반화사업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부수적인 조건들이 달려서는 이거 진행이 안 됩니다. 지금 일반도로화 사업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지금 쉽지가 않고 여러 가지 해결해야 될 문제점들이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분명히 우리 집행부에서도 알고 계셔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 문구 하나가 나중에는 엄청난 차이를 갖고 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이랑 저희 설명회를 할 때도 저희 위원님들도 얘기를 하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날 단장님이 일정이 아마 안 되신다고 하는 것 같은데 단장님이 되도록 오셨으면 좋겠고 사전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하고도 이야기는 있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주민 분들한테 명확하게 얘기하는 차원에서도 되도록 단장님이 오셨으면 좋겠지만 만약에 안 되더라도 오시는 직원 분께서 충분히 이것에 대해서 숙지를 하고 대응할 수 있는 그것을 방안을 우리 사무국에서도 집행부에서하고 내용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