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냄새고 나고 난 뒤에 그때 가 가지고 어디에 냄새 난다고 찾지 말고 이렇게 권역별로 감시단을 보내서 항상 그쪽에 돌면서 그 냄새를 맡을 수, 그래야 어디가 냄새 나는가 바로 잡을 수가 있지 아니 냄새 나면 그때 이미 냄새 다 날라간 뒤에 가서 파악을 하면 뭐하시냐고. 그러니까 인력을 조금 더 많이 해서 권역별로 한두 사람을 보내서 계속 순찰하게끔, 앞에서 냄새가 나면 바로 파악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다 끝나고 난 뒤에 가서 파악을 하려고 하니 파악이 안 되잖아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그 요원들은 그쪽에 상주하게끔 해야 돼요. 상주하게끔.
그래서 이 냄새를 잡게끔 이렇게 해야지 이거 사무실 앉아가지고, 너무 숫자가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좀 올리세요. 더 인력을 딱 권역별로 예를 들어서 가좌권역, 석남권역, 검단권역 이래가지고 그분들 그쪽에 투입해서 점검을 하게끔, 그냥 순찰하게끔 이렇게 좀 해서 냄새를, 그래도 중소기업하시는 분들에게 그런 감을 주면 제가 봤을 때는 많이 냄새를 안 풍길 것 같아요.
뭐 도금공장 이런 것도 감시단들이 없기 때문에 그냥 냄새 풍기는 거야. 그리고 SK 무조건 냄새가 나면 SK, 제일 큰 공장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그 감시단들을 좀 확충을 하세요. 해서 지금 인구도 많이 늘고 지금 공단도 더 많이 생기고 하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뭔가 좀 보여주세요. 그러면 본 위원은 그렇게 하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