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취지는 당연히 동감을 하는데 일단 제가 지금 들어서는 전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고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198쪽에 청마로 34번길 그게 전체 개설도로가 보니까 180미터 정도가 되더라고요. 혹시 지도 있나요.
당하중학교 끝나는 지점 그러니까 끝나는 지점의 상가가 바로 시작되는 지점부터 끝나는 지점이 어디죠? 이 검단지역의 특수한 부분들을 자꾸 말씀을 하시고 또 그러니까 예전에 김포시절에 검단으로 이관이 되면서 어떤 서류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이관이 안 되다 보니까 그 시절에 인허가가 어떻게 났는지 사실 확인할 수도 있고 지금 들어와서는 이 도로에 대한 민원들이 사실 계속 발생을 하기 때문에 우리 공공이 나서서 어떤 도로를 개설하는 부분도 이해는 갑니다. 가는데 저는 이 도로를 개설할 때 처음부터 작년에 업무보고 때 제가 처음 접했던 것 같은데 이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아무 이해관계가 없이 딱 봤을 때 이것은 검단랜드를 위한 도로이다 누가 봐도 그렇게 보여요.
저도 검단랜드에 거기를 가보지만 사실 도로가 굉장히 안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안 좋은 사실인데 검단랜드를 위해서 이 도로를 개설해주는 거예요. 딱 시작부터 검단랜드 입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