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 지금 해맞이 축제 이야기 하셨는데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비교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게 본 위원이 질문하는 것은 이런 내용이에요. 전 집행부가 해놓은 것을 위에 수장이 바뀌니까 다음 집행부는 안 하려고 하는 이런 의도는 있지 않나 해서 물어보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는 상당히 염려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외국에 가면 내가 여기서 무슨 축제 무슨 축제 다 열거는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백년 넘는 축제들이 많습니다. 거기에도 시행착오가 처음부터 있는 거예요.
몇 번 해보고 10년도 안 해보고 이것을 갖다가 접어버린다 그리고 다른 사업을 해서 3천만원짜리 해 가지고 여기다 그 자리에다 또 이런 사업을 한다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은 축제라는 것은 처음에 제대로 된 축제가 사실은 없어요. 지금 전국에 깔려 있는 축제들 지역 축제들 많죠. 무슨 나비축제든 무슨 진흙축제든 하여튼 지형적으로 맞는 축제들이 많은데 거기라고 시행착오가 없었겠느냐고요.
다 시행착오가 있지. 그러나 그 시행착오를 넘고 인내하고 견디고 모든 사람들이 협조하고 그래가지고 10년, 20년, 100년 이렇게 가는 것인지 이것은 조금 해보고 아니면 바꾸고 이거 해넘이 축제 3천만원 예산가지고 해 가지고 이거 얼마나 하고 또 접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