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송대길 공보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구정신문 책자가 12만부가 발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58만이라고 하잖아요, 강남구민이. 12만부면 많이 발행이 되는데 그게 과연 다 전달이 되나, 아까 말씀하셨지만 말씀 중에는 별로 인기가 없는 것으로 이렇게 이야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강남구에. 우리 강남구에 이러 이러한 일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얘기는 어디서 들어야 할까? 주로 이제 얘기를 하면 수서동에는 수서역세권이 개발되면서 공동주택이 이제 준비하고 있잖아요.
또 우리 삼성동에는 우리 한전부지가 지금 뭐 엄청난 말은 많은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를 굉장히 목말라 하고 있어요, 우리 주민들은. 그런데 이런 것이 없다. 그래서 말하자면 지금 현대 부지가 잘 된다고 하는데 또 항간에는 현대그룹에서도 굉장히 부정적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게 제대로 사업이 되는 건가?
이런 문제, 주민이 알고자 하는 내용을 좀 알차게 넣었으면 그러한 뉴스가 다 이런 우리 강남 이런 홍보지에 있다라고 보면 뭐 누구나 관심 있게 가져가지 않겠어요? 이런 게 좀 부족한 것 같고 또 이것이 그런 홍보의 효과를 볼려면 뭐 우리 좋은 방송이 있잖아요. 1번 같은 방송도 좀 우리가 좀 예산을 넉넉히 줘서 그런데 홍보도 좀 해주고 지금 뭐 우리 강남구의 생각은 이렇다, 아니 뭐 구청장 홍보도 되잖아요, 이런 것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것이 안 되서 주민들이 목말라 하는 뉴스가 바로 바로 전달이 안 된다. 이것을 잘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일간지를 통반장님까지 이제 배달이 되잖아요.
이것도 각 아파트단지에 이제 노인정이라든지 많은 단체가 있어요. 부녀회 여러 단체가 있는데 대표자 회의 뭐 이런 데도 많이 있는데 이런 데 까지도 같이 홍보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실장님 한 번 말씀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