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하지 않으면 위험요소가 어디 있는지를 파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전체적으로 꼭 1년에 두 번이면 두 번을 해야 되고 인원이 안 되면 기간제를 써서 교육을 시켜서 직원하고 내보내더라도 그것은 꼭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태풍이 불거나 바람이 세게 불어서 떨어지면 사고하고 직결되는 거예요.
간판 밑에는 사람들이 지나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사고도 사람이 둘 죽고 하나 병신 되고 이런 식으로다가 굉장히 사건이 크게 났던 것이거든요. 그게 왜 그러느냐 우리가 관리를 잘못해서 그러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예를 들어서 광고물협회하고 같이 이렇게 일정만 다니다 보면 진짜 취약지역은 놓쳐 버립니다. 그러면 그게 사고 나면 아 이게 아니구나 이런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왜 장황하게 이렇게 설명을 드리느냐 하면 이런 것은 기관을 지금 시작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도 예산을 편성하든지 아니면 우리 기금 있는 것을 지금 그게 얼마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