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의무예요. 아까 관장님 말씀 잘 하시는데 제가 그 날도 전문위원들이랑 다 같이 얘기를 했었었는데 의원이 해야 될 역할인데 그렇다고 또 역으로 주민분들 입장에서는 행사를 잘 치렀어요. 제가 그 얘기도 분명 그 날 드렸을 거예요.
검단복지회관이 이 두판축제라는 명칭이 붙은 거는 한판 첫 회 그러니까 아주 쉽게 표현하면 1회 때 행사를 너무 잘 치러가지고 또 2회까지 이어졌던 거고 그 행사가 워낙 잘 진행이 되다보니까 청라의 청총연이라는 데에서도 자문을 얻고자 주민들끼리 얘기를 하고 물어보고 같이 상호간 협력을 한 부분이고 그분들에 있어서는 미스 난 부분이 없어요. 검단맘스에서도 미스 난 부분이 없고. 다만 자료, 제3의 민원이 들어오니까 어떻게 진행된 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그거를 물어보고 하는 거지 그분들은 또 그분들 나름대로 어떻게 오해를 하시고 오셨냐하면 행사를 똑바로 주민들이 못 치러가지고 의원 개인이 그 행사에 대한 문제점을 심하게 지금 파악하려는 걸로 그렇게 오해를 하고 계세요.
그러다보니까 월권이네 어쩌네 이러고 있는데 그거를 의원과 주민과 대응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주최측인 검단복지관에서 명확하게 그걸 해명을 해줘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이렇게 의원과 주민간의 갈등이 있는 것 또한 사과하고 해명하라. 제가 그 취지로 말씀을 드렸던 건데 지금 관장님 또 말씀하시는 건 뭐냐하면 아직까지도 제가 봤을 땐 관장님은 주민들이 반발하고 최영숙 의원님한테 의회차원의 해명을 요구하니까 당황스러우니까 우리가 자꾸 껴들어서 이걸 의원들이 뭔가를 좀 해결해주길 원하나보다 이렇게 지금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전적으로 주관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