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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220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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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일로 인해서 제가 잘 들어가지 않는 카페에서도 제 이름을 거론하고 있고 네이버에서 이름을 치지 않았는데도 관련 건으로 인해가지고 제 이름이 제일 먼저 나와요. 이런 부분 보호를 하나도 받지도 못하는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정말 시정돼야 되고 진짜 관계자들을 처벌까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게 제가 이제 공인이라는 그런 명목 하에 이름이 오픈되고 있고 그렇다면 만약에 민간인들이 우리 주민들이 만약에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면 공공연하게 이게 밖으로 다 새어나간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요즘같이 진짜 모든 것이 진짜 이렇게 막혀 있고 그렇게 한 상황에서 정말 보면 너무 심한 일이 아닌가 싶고 진짜 이름만 거론한 게 아니라 자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는 다른 분들한테도 피해가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