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푸드트럭은 허가를 받고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노점상, 아까 노점상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까 어느 분이 얘기하셨지요? 이향숙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특화거리라든지 그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떼거지로 몰려든다라고 하셨는데 현재 이런 노점상 하시는 분들을 푸드트럭으로 유도를 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떼거지로 몰려든다고 하지만 뭐 서로 하겠다고 많이 몰려 들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특화거리를 만들었을 때 노점상이 몇 개가 들어간다라고 예를 들면 100개가 들어간다라고 예상했을 때 100명까지 선착순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기준을 마련해서 그만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조건 안 된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이 무조건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를 들면 외국 같은 경우는 도깨비시장이라든지 그런 노점특화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가 현재로써 많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고요 거의 다 관광사업으로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강남구에 관광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론도 생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강남구에 죽어가는 상권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아까 노점상을 세우면 상점가의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이러한 특화거리를 만들어서 관광사업을 하면 그 상권이 살아나기 때문에 오히려 민원제기가 줄어들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방법을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