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쭉 이렇게 보니까 강남구 공영주차장, 노상주차장이니, 노외주차장이니, 부설주차장 그다음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이런 게 금년 9개월 동안 수입이 약 192억이 수입이 되는 걸로 제가 파악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일원1동 일명 먹자골목의 입구에 기계식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건물이.
물론 주차사업부장 소관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32쪽, 33쪽입니다. 이게 주차 대수가 64대를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처음에는 제가 알기로는 3교대로 24시간 운영을 해서 인근 상인이라든가, 주변 주민들이 편리하게 잘 사용을 했었는데, 언제부터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밤 11시까지 운영을 해가지고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아마 또 지난번에도 구청장과의 대화인가요?
데이트인가 거기서도 주민이 건의를 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굉장히 간곡하게 주변상인이라든가 주변인들이 다시 원하니까. 왜냐하면 당초부터 2인 교대로 해가지고 밤 11시까지 운영을 했다면 그런대로 넘어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24시간 하다가 다시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2교대를 하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항상 처음에, 조금 전에도 말씀 우리 전인수위원께서도 했지만 주차면을 그을 때 잘 그어야 된다는 얘기죠. 긋기 전에는 없으면 다른 데 댄다든가 방안이 나오는데 잘못 그으면 그것을 다시 없앨 때는 민원이 생기고, 문제가 생기는 거니까.
이런 것을 좀 확실히 잘해 주시고, 특히 여기 일원1동 공영주차장 운영관계를 손해가 나면 얼마나 적자가 나겠습니까? 1명 더 운영하는데. 해서 공익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서 주차를 야간, 거기는 상가이기 때문에 상권이 많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24시간 운영될 수 있도록 꼭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