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3-28쪽에 장애인 주차구역 물론 과태료 체납 부분도 당연히 환수를 다 해야 되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주차공간이 쫙 다 있는데 다 차 있고 장애인구역만 하나가 비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도 지나갈 때 거기에 대고 싶은 유혹이 생기거든요. 빨리 대고 들어갔다 나올까 이런 생각도 하는데 아직까지 대본 적은 없지만 그것을 표지판 같은 것을 하나 세워서 경고 메세지를 하나주면 예를 들어서 여기는 우리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주차구역이다 혹시 이렇게 주차를 했을 경우에는 이만큼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라고 어떤 경고 메세지의 표지판 같은 것을 하나 해주면 세울 때 사실 그거 보고 들어가지 않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바닥에 노면표시가 되었든 표지판이 되었든 어떤 그런 메시지를 알릴 수 있는 경고 메시지를 알릴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에 대해서 보완점을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