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제가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이제 오전에 의회 끝나고 오후에 이제 동네 가서 일 볼라고 하면 적당히 어디 댈 데가 없으니까 공영주차장에 대는 게 편해요. 가 가지고 한 두 바퀴 돌다가 그냥 나와요. 다 찼어.
우리 아파트 같으면 일렬주차라도 하는데 그 구의원이라는 사람이 거기다가 일렬주차 해가지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차 밀게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도로 나와 가지고 내가 우리 집에다가 대놓고 동네일 보러 다닌다고요. 내가 불편해서가 아니고 동네 주민들이 어느 정도 우리 강남구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해야지 그걸 지금 그거 주간이나 야간에 월정주차 하는 사람 특히 주간에 월정주차 하는 사람은 우리 동네사람 하나도 없을 거예요. 다른 저 분당이나 어디에서 인천이나 어디에서 출근해 가지고 아침에 출근하면서 차 대놓고 저녁에 퇴근하면서 차 빼나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또 야간주차 하는 사람 들어오고 그러니깐 하루 종일 이게 복잡한 거예요, 하루 종일. 그걸 지금 잘했다고 이야기 하시면 안 되고 월 정기주차를 매월 받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