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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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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전체적인 것은 상황을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쭉 총 수급자를 이렇게 봤을 때 연희동 쪽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게 같은 인구를 비례해서 봤을 때 검단4동도 거의 5만명 정도이고 연희동도 거의 5만명 인구가 되는 것으로 알고 되는데 그 대상은 세배가 차이가 나요. 차이가 나는데 물론 이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많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거예요.

우리 구에서 주도하는 그러니까 제일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복지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급여를 지급을 해주고 그것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것도 사실 중요하지만 그 대상자들이 자립을 할 수 있게 일자리를 만들어준다든가 어떤 소득을 창출해줄 수 있는 부분들을 해줘야 하는데 그런 근본적인 것들을 해결을 해주지 못하면 우리가 월에 30만원을 지원하든 백만원을 지원하든 일시적인 것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하면 생활수준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놓고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연희동 쪽이 많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 하는 일자리창출이나 이런 부분에도 훨씬 더 연희동 쪽에 더 비중을 둬서 하는 것이 어떨까 왜냐하면 이쪽에 훨씬 더 어려운 분이 많이 산다고 하면 똑같이 비율대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비단 여기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어떤 일자리를 창출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지원하는 대상자들이 많은 곳에는 그런 일자리나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구에서 주도하는 일자리 창출할 때도 거기에 훨씬 더 비중을 두고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졌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