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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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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금 용도변경을 한 거를 내년 6월 달에 봐가지고 학교 수가 더 늘어나면, 이유 없이 하게끔 그렇게 싸인을 받으면 안 되지. 지금 전부 다 싸인 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다며요, 회의 목적이. 그 주민들은 지금 내가 보니까 3블럭, 2블럭 회장도 바뀌고 지금 내가 봤을 때는 내년 2월 달 되면 거의 사람들이 지금 입주를 할 건데 입주를 다 하게 되면 더 큰 문제가 생겨요.

그러기 때문에 어차피 내년에 교육감이 어떤 분이 되시는지 지방선거가 끝나면 무슨 결과가 나오겠지.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운영하는 과정이 지금 그런 것 같애. 교육감이 바뀌면 무슨 해결책이 나오겠지 그러는데 그거는 학교 부지는 반드시 거기에 있어야 돼요.

왜냐하면 인구가 한 3만 명이 늘어나는데, 우리 계산상으로도 늘어나잖아. 중학교 부지가 없어요. 가정1동에는.

지금 신현중학교 그쪽도 지금 뒤에 대성하고 임대아파트가 들어가서 그 수가 또 늘어. 그러면 지금 가정지구에는 학교부지가 전혀 없어요. 우리 구에서도 그 학교부지를 반드시 살려야 돼.

무슨 변수를 줘가지고 자꾸 이렇게 말 하려고 그러는데 그러지 마시고 지금 가정2동이나 가정1동이나 지금 학교 부지가 전혀 없잖아요. 공공부지 지금 다 팔아먹었는데 전혀 학교 부지가 없는데 왜 자꾸, 주민들 편에서 말씀을 해 주셔야 돼. 아이들 중학교 부지가 없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를.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