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행감 때 계속 말씀드렸지만 모두가 다 모였으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각종 평가를 하는데 평가부서에서 평가를 하는 부서는 우수 동에 준하는 포상금을 받는다, 이런 턱도 없는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계속 그렇게 시행을 해 왔는데 그래서 보통 평가를 하면 최우수 하나 그다음에 우수부서 둘, 장려 셋 이렇게 하고 그 밑에 쭉 있는데 우수부서 두 개 중에서 하나를 평가부서에서 먹어버리면 그것은 굉장히 경우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행정국장 하고 기획경제국장님도 인정을 하시고 이제 하겠다고 했으니까 혹시 보건소든지 도시관리공단에서도 평가를 할 일이 있으면 평가하는 부서는 고생했으니까 장려정도 하면 된다 이거예요.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앞으로는 그렇게 시행해 주시기 바라고 저희 행정재경위원님 모두가 이번에 동사무소 행감을 나갔는데 갔다 와서 전부 다 같이 토론을 해 보니까 하나 같이 전부 다 똑같은 이야기가 사람이 모자란다, 하는 이야기가 이제 똑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정말 동사무소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니까 정말 시간선택제 공무원들을 한 사람씩 충원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국장님 단독으로 여기서 판단할 수 없으니까 청장님하고 상의해서 내부적으로 아, 그게 가능하다 그런 판단이 서면 말씀해 주시면 우리 예결위 할 때 해서 제가 의원발의를 해서라도 예산은 4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른 것을 깎아서라도 그거는 내가 발의해서 통과되도록 해 줄 테니까 내부적으로 구청에서 어차피 의원발의 하는 것은 구청에서 동의를 구청장이 해야 되니까 사전에 미리 그렇게 하겠다 라고 하면 제가 그렇게 발의를 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좀 심하게 지적을 했는데 글로벌 체험을 위한 직원연수를 보냄에 있어서 어디까지나 포인트는 공무연수잖아요.
공무연수인데 남편을 데리고 간다든지 처를 데리고 간다든지 자식을 데리고 간다든지 그런 경우는 한 번 상상을 해 보세요. 사진을 어디 가서 찍는데 열 명 다 모여서 사진 딱 찍고 나서 그 다음에 우리 구청에 보고해야 하니까 나머지 여섯 사람은 빠지고 우리끼리만, 넷만 사진 찍는다는 그것을 좀 상상해 보면 좀 창피하잖아요. 창피하고 마음속에 떳떳하지 못하잖아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바라고 간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국장 하고 감사과장이 한 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