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의료관광수입이 연간 약 2,400억 정도로 집계가 되고 또 우리나라는 의료수준이 상당히 세계적으로도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수입적인 측면에서 또 이에 파생되는 관광객이 많이 유치가 됨으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발전, 강남의 발전을 위해서 상당히 심도 있게 검토가 되리라고 기대를 했는데 지금 말씀 들어 보니까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뷰티만 생각할 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을 우리 강남구에 접목을 시켜서, 관광진흥과로 넘어갔으니까.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해서, 방안을 강구해서 의료는 단순히 관광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나 의료하고 관광하고 접목을 시킨다면 파생되는 어떤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는 앞으로 검토와 수립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건소장님께도 부탁을 했습니다. 의료라는 특수성 때문에 관광진흥과로 넘어가지만 보건소장님께서 의료하고 관광하고 잘 접목을 시켜서 침체되지 않고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