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게 취지는 참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인문학이나 우리 서구에 이런 것들이 접촉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콘서트도 해서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지면 더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1회 때보다도 2회 때는 인원이 정말 3분의1도 안 되는 인원으로 지금 쪼그라들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사업을 이런 프로그램을 좀 더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인원이 좀 더 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30명도 안 온 그 자리에서 강사료를 1백 80만원을 주고 물론 여기에서 기부재능을 하시고 하기 때문에 큰 예산은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4백 정도 들어간 것으로 해서 홍보비가 20만원 정도 들어갔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정말 갔을 때 정말 민낯을 보는 것처럼 정말 망신스러운 그런 콘서트였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을 홍보 자체를 좀 구체적으로 특성상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콘서트에 오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정말 올 수 있는 분들한테 홍보를 제대로 해야 되는데 이것은 문화원 예술원에만 맡기고 사람들이 1,000명 정도 오지 않을까 이런 예상을 하고 사실 좌석수도 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자리도 사실 만들었다는 것도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구체적으로 하고 체계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하면 사실 이 사업을 왜 하는지조차도 내가 모를 정도로 인원이 계속 이렇게 쪼그라드는 이 사업을 강사료를 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거든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프로그램을 우리 서구 주민들한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학교 쪽이든 어디든 찾아가는 식으로 해서 해야지 이것을 문화예술원에만 맡겨가지고 이렇게 하기에는 정말 좋은 콘서트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콘서트를 체계적으로 어떻게 계획을 잡아야지 이렇게 인원이 오지 않았던 이유가 뭐였는지 참 궁금하고 정말 민낯을 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과장님 이 사업을 계속 하실 생각은 있으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