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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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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쭉 활동 지원을 보니까 지원 예산을 보니까 다른 학교에 비해서 아주 안 좋은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작더라고요 제가 살펴보니까.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은 왜 아이들이 빠져나가는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셔서 몰빵을 해 주세요. 몰빵해 주시고 학교가 지금 36년이 되었어요.

저도 수없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까지 낙후된지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이러한 사실을 보고를 받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 특히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서 에어컨도 빵빵 못 튼다고 해요. 그런데 모 고등학교를 가니까 에어컨이 빵빵해가지고 추워서 옷을 입고 있더래요.

그런데 급식도 배달하는 가운데 있고 전기요금도 아끼려고 안 틀고 있고 이런 환경에서 아이들이 누가 학교를 오겠어요. 학생들이 가림초로 다 빠져나가죠.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들이 골고루 분배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제2의 봉화초가 안 되라는 법이 없어요.

가장 염려하는 것이 바로 그거에요. 학교 내에서도 선생님들끼리도 힘들지만 학생들도 힘들지만 서로 협조관계 이런 것들이 타 지역에 비해서 그런 조성이 되어 있잖아요. 방송이니까 내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조성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타파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개선해야 될 것 같아요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을. 그래서 사람들이 빠져 나가지 않고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한테 환경개선을 만들어서 그래야 어디 학교가면 이런 부분들이 좋더라 어디 학교가면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잘 되더라 어디 학교가면 비록 어떠한 문제가 있지만 그 문제를 잡고 하더라 이러한 대안제시를 통해서 학교가 활성화되고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고 무엇인가 인센티브부여를 해줘서 건지초등학교를 살려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