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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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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 구성 자체가 구의원 한명을 더 추가를 하시든지 아니면 우리 구의원님들이 가장 관심이 있다고 봐요. 현장에서 바로바로 느낌이 있잖아요. 이걸 보면서.

한번 보세요. 이번 달 거거든요. 이번 달 거는 보면서 제가 느낌이 참 좋았어요.

가을 타세요, 도서관으로 오세요. 이렇게 해갖고 도서관을 선전해 놓은 것 같아요. 어디 도서관인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거의가 서구기행, 쉼터 이거 보세요. 완전히 신문 무슨 소설 써놓은 것처럼 이렇게 첫 면은 도서관을 선전했지만. 요즘 글자 많으면 안 보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신석, 석남 도서관은 가령 어디에 위치해 있고 어떤 어떤 도서들로 있고 또 건물같은 것 찍어놓고 이렇게 간략하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길면 안보기 때문에. 이거 보세요, 전부 글이야.

그동안 행사했던 걸 지금 해놨거든요? 여기 봐요, 녹청자, 시민의 날 행사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게 무슨 광고도 아니고 신문도 아니고 이번 달 것 굉장히 그렇더라고요.

여기 보세요. 소설 써 놓은 거야, 완전히 전부. 봐봐요, 전부 가을이 떠오르는 추억이니 시니 뭐 이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서 이건 조금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겠다 싶었고 이 편집위원들도 사실은 2년 이상 하면 저는 조금 안 되는 것 같거든요?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해야지 편집위원 몇 년씩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 한번 위촉되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