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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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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행사 관련해서 다들 공감하고 느끼는 부분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 동 행사는 우리 구에서 하는 행사는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광고할 수 있는 게 프랭카드밖에 없더라고요?

그린서구하고 두 가지가 있는데 그린서구는 꼼꼼히 보는 사람들은 메모장에 기록해서 오기도 하지만 프랭카드를 집중적으로 좀 하셔야 되는데 우리 프랭카드 게시대는 보면 새로 설치하는 것도 그렇고 계획하는 것도 그렇고 옛날방식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한군데 7-8개 쭉 다니까 병원이고 뭐고 중간에 있으면서 제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 아시안게임경기장에서 이러이런 거 합니다, 오세요 하면 그거 언제부터 해요?

이렇게. 그래서 광고할 수 있는 게 딱 프랭카드인데 지금 보니까 송파구나 여러 군데 보니까, 사진 좀 띄워주세요. 제가 몇 군데를 쭉 조사를 해보니까 지금 잘 되고 있는 것들이 이런 걸 하면서 굉장히 효과적이래요.

그래서 우리 구는 개인 단체에서야 어디든지 걸든지 상관없지만 우리 청에서 하는 거는 앞으로 이렇게 변해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하더라고요. 송파같은 데는 관에서 하는 건 딱 이렇게 만들어놓고 동사무소 앞이나 구청 앞이나 이렇게 딱 정해놓고 저렇게 붙여요.

그러면 저게 바람에 날아가지도 않고 보기 싫지도 않고 기본 판에는 광고비를 받아서 저렇게 하고 그 다음에 그 위에는 그때그때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뒤로 제껴지더라고요. 딱 끼우면 팽팽하게.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안 떨어지고 하니까 우리 구도 이렇게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애.

특히 청라같은 경우는 국제도시잖아요. 그 국제도시에 걸맞게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막 온 데 갖다 달아놓으니 바람에 날아가서 찢어지고 난리야, 안보여. 그리고 지지대 그것도 없어요, 청라는 그나마.

그래서 이런 송파구 여기도 있고 몇 군데 있어, 제가 찍어온 거 있거든? 이런 걸 한번.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