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동마다 그렇게 휀스를 쳐놓고 그렇게 있어도 정작 어디 가서 내가 소속감을 느끼고 거기 앉아서 같이 이야기하고 정담을 나눌 곳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축제를 돈을 들여 갖고 하면서 우리 서구에 축제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리고 진짜 행사도 많고 보면 가을 되면 저희들도 많이 바빠요.
공무원들도 바쁘고 또 관변단체 행사때문에 불려 다니는 그 분들도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런데 굳이 이것까지 하면서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 데 가셔가지고 우리 국장님 잘 알고 계시는데 다른 데는 성격이 다르다고 하셨으니까 왜 거기는 그렇게 많이 모이는 성격의 그런 축제를 하는지 벤치마킹하러 많이 다니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셔가지고 한번 보시고 우리 구도 그렇게 정말 축제다운 축제, 주민들을 위한 그런 축제를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주민들 마음에서 한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벤치마킹하러 가셔가지고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