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해서 보통 100개 이상 들어오면 55군데 정도 되는 것으로 거의 반 정도 되는 것으로 제가 이 자료를 보고 그렇다는 말이에요 쭉 이게 연도별로 보면. 50군데 추경에 들어오면 25~6군데 이런 식으로 되는데 탁상행정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거든요. 가만히 앉아서 업자가 갖다 주는 것만 보고 결재를 해주면 중간에서 있는 빌라나 아파트 주민들은 이거 원래 처음에 주차선 다 있고 여기까지 다 깔아져 있었는데 이거 업자가 안 해 준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이것을 하려면 돈을 추가해서 더 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파트 주민이나 빌라 주민들은 구에다 이야기할 것이라는 말이에요. 원래 이게 주차선이 다 그어져 있는데 왜 깔아놓고 안 그어주느냐 돈을 더 내야 된다 이러면 주민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죠. 왜냐하면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사진을 찍었을 적에 주차선이 그어져 있었으면 원상대로 해주어야 되는 것이 맞죠. 원상대로 해줘야지 그것을 해주지 않을 바에는 그 견적에다 넣든지 아니면 이 금액 가지고는 이거 주차선까지 긋는 데는 공사를 못한다 이렇게 본인이 공사를 거부했으면 그런 일이 없고 다른 대책을 세웠을 것이 아니냐 이 말이에요.
다른 업체를 들이대든지 아니면 처음부터 금액을 예를 들어서 주차선 긋는데 50만원이든 백만원 더 올려서 하든지 그랬으면 말끔하게 민원이 안 생기는데 이게 다 끝내놓고는 그것은 못합니다 돈이 부족해서 이것만 해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해야 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