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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2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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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사진을 한 번만 확인해보면 공사 전에 휀스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다 육안으로 알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확인을 안 하고 그냥 가서 보도블럭 깔아 놓았으니까 보도블럭 한 번 쓱 걸어갔다 와보고 끝 이러니까 주민들이 보도블럭 깐 것까지 깨끗해서 좋은데 이것은 휀스가 그냥 정식으로 서 있지 않고 옆으로 넘어져 있지 않나 페인트 다 까져있지 않나 시멘트가 묻어있지 않나 해서 미관상 더 보기 싫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주민들은 굉장히 세밀하게 봅니다.

아마 우리가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민원을 보면 그 정도로 세밀하게 보는데 거기에 행정도 맞춰가야 되는 거예요. 물론 공사 업자들은 마찬가지이죠. 왜냐하면 휀스는 내가 안 했으니까 그냥 막 있는 데가 꽂아놓으면 그만이지.

그런데 보기 싫은 것은 우리 구청에 행정을 관리하시는 분들이 관리감독이 잘못되었다 이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세 번 정도 되니까 업자한테 이야기해서 합니다. 업자 해 줍니까?

안 해주죠? 우리 것 아닙니다. 그래서 세 번 정도 이야기하니까 나중에 후문으로 들었는데 직원이 가서 발랐는지 아니면 업자가 발랐는지 페인트로 다 발라놓았더라고 내가 다 확인해봤어요 거기 가서 그곳으로 다니는 길이기 때문에.

그래서 건설과는 공사가 많잖아요. 다 공사죠. 그러니까 그 공사 후에 전에 있었던 사진 중간의 사진 공사 후의 사진을 분명히 비교해가지고 시설물이 공사 전에 있었던 시설물이 그 업체에서 시설은 아니더라도 보도블럭을 깔기 위해서 그것을 뽑았다가 다시 설치하는 이런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분명히 책임소재를 알려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페인트를 해 놓든지 바로 세워놔야 된다는 얘기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