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은 지금 다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도 업자 선정도 안 되고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올해 연말도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언제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시 늦고 내년에 또 여름도 다가오고 피해는 있고 이거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 건설과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도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행정 편의주의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거예요. 굉장히 빨리 급한 시급한 것 아닙니까?
작년에 석남2동 같은 경우는 240세대 침수되고 석남1동 100세대 이거 건설과에서 큰 책임이 있는 거예요 침수 이거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피해가 있는데 이것을 최대한 빨리 해서 해야지 그냥 내년에 비 안 오겠지 이 렇게 해서 업체 선정을 몇 개월씩 늦어 버리면 그 여름 겨울 다가고 연말연시도 가고 내년에 추워서 못하고 언제 한다는 거예요. 언제 내년에 올해 반영해서 공사는 언제 하실 것입니까 내년 6월말 7월초면 우기 돌아올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