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2월 달부터 또 입주가 시작되는데 그러면 지금도 부족한데 앞으로 수영장 문제도 부족하지 않느냐 이거죠. 지금도 새벽 네 시에 가서 줄 서서, 이게 좀 문제가 있겠다. 수영장에 대해서.
이런 거를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우리 경영진에서 연구를 해야 됩니다. 복합체육관만 자꾸 짓는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전혀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우리 주민이 60만이 되고 자꾸 늘어나는데 이런 거를 미리미리 대비해서 제가 봤을 때는 빨리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싶습니다.
이거를 돈을 따지지 말고 주민을. 우리 지금 지난번에 세금이 한 7천 6백억 정도 걷혔던데 지금 세수가 자꾸 늘어나고 늘어남으로서 우리 구민들에게 그에 걸맞는 또 모든 것을 맞춰줘야 되기 때문에 경영진에서 좀 심도 있게 생각해서 하셔야 될 거예요. 제가 봤을 땐 그렇습니다.
자꾸 예산 깎는다 하면 가서 설명을 하고 이렇게 그냥 예산 관계 서류만 올리지 말고 직접 본부장님이 가서 예산팀하고 앉아서 머리를 맞대고 연구를 좀 해야 돼. 앞으로 10년 되면 서구가 엄청나게 달라질 겁니다, 지금. 그때 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뭐 했느냐 그러면 할 말이 없잖아요.
우리 구민에 더 부가하는 거에 맞춰서 걸맞게, 지금 검단같은 경우에도 한군데밖에 없는데, 수영장이. 지금 검단도 25만, 26만 되는데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미리미리 좀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