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전재운 위원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아까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개인적인 그런 거는 공적인 거에 대해서는 주의가 좀 필요하고요. 그거는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고 자료 요구하는데 다 이렇게 좀 심사숙고해서 잘 처리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저는 다른 편으로 한번 말씀드릴게요. 우리 10월 30일자 중부일보 신문을 봤어요. 거기 보니까 주민단체 갈등으로 국비예산 청년예술가 지원 끊길 판.
이렇게 돼 있는데 저로서는 정말 참 그래요. 국비 따는 게 참 힘든데 그걸 따서 나름대로 국비를 신청했으면 그 이유가 다 있는 것이고 그럼 맞게끔 한 건데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에 의해서 예산이 내년에 깎인다면, 물론 행정적으로 담당하신 부서도 책임이 있다고 좀 할 수 있겠지만 그거를 또 거기에서 우리 동료 지역 의원님들께서들도 잘 설명을 해서 지역의 상권이나 다 중요하죠.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큰 야기가 되게끔 이제 하는 거는 옳지 않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열심히 하는 거에 대해서 또 잘 되니까, 예를 들어서 가좌동에서도 원할 수도 있고 또 잘 되니까 검암동에서도 원할 수도 있고 한데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예산까지 안 되고 또 불협화음이 있다는 것은 참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저 개인적으로 처음에 이게 있을 때부터 담당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상가에서 뭐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단체, 일부 단체에서 서로 간에 서로 밀고 당기고 하는 그런 쪽에서 고질적으로 원초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그거부터 나름대로 좀 파악을 했었는데요. 아마 이거는 지금 서로 간에 갑을논박이 좀 있지만 본 위원은 나름대로 좀 창의 있게 좀 여러 국비로 인해서 여러 가지로 하게 될 사업인데 거기에 대해서 약간의 모순이 단점이 조금 발견하더라도 계속 진행하면서 또 국비를 계속 땄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결국에는 솔직히 하기 싫고 안 하겠다고 하는 데 있으면 됐습니다. 다른 데 할 데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그럼 거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굳이 뭐 그냥 거기서 그런다는데. 단, 주민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해야지 뭐 굳이 하는데, 굳이 막 계속 그렇게 강제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예산은 꼭 좀 제발 다시 따기를 좀 부탁드리고요.
나머지는 열심히 하시고 계속 열심히 좀 하셨으면 독려를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경영사업본부에서 보면 견인보관소 위탁관리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