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최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네 알겠습니다. 저는 답답한 게 그렇습니다. 우리 구청에서는 청년들을 창업하기 위해가지고 애쓰고 또 그런 사람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장소도 제공하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 검단복지관에서는 우리 서구의 청년들을 배제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업자들을 다 불러가지고 청년 35세 미만이면 다 청년으로 해가지고 국비를 가지고 진짜 주민들에게 다 환원해야 되는 그런 국비를 가지고 그 상인들한테 부스도 만들어주고 진짜 이런 데스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일체의 장비들을 다 해주셨단 말이에요.

그러고 나니까 거기에서 수익을 얼마나 창출해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그렇게 하면 그 주변의 상인들은 한 일주일 내지 이주일은 힘들어합니다. 저는 그래요. 이게 진짜 우리 상인들은 세금도 내잖아요.

가게세도 내요. 그리고 은행 이자도 부담스러워요. 죽어가고 있어요.

그러는데 거기 와서 불을 확, 기름을 끼얹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게 한두 번 있었던 거 아니잖아요. 요 근래에 와가지고 다른 곳에도 버스로 실어 나르고.

그 분들이 그렇게 하셨더라고 버스로도 실어 나르고 막 이런 그런 걸 보이는데 이거는, 그거는 또 개인적으로 해도 상관은 없어요. 그러는데 이거는 공적인 거잖아요. 공적인 건데 이걸 가지고 사적인 진짜 주머니를 채우게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