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그렇다 하더라도 하여튼 그 뒤쪽에 보면 세부적으로 쭉 자세히 보면 늘은 부분들은 거의 부족해 보입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좀 그런 것 같아요 검단지역에 의료서비스를 수요자들이 요구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보건지소에서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이용자라든가 이용의 불편이라든가 여러 가지 민원사항들이 발생하고 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속히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고 의료행정 자체도 다가가는 서비스로 되어야 됩니다. 앉아서 대상자들을 기다리는 그런 서비스가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좀 다가가는 서비스가 되어야 할 것 같고 한 가지만 더 확인해볼게요. 16-13쪽에 돌봄 여성 근로자 관리내역이 있는데 이것도 2016년도에 200명, 2017년 200명 하면 200명 이것으로 끝나는 것인가요.
더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