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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21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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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다른 것도 아니고 이게 염산 쪽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그 바닥에 흘러내린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분노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전에도 업무보고 받을 때 아파트 쪽 염산 이런 쪽 황산 얘기를 했는데 주로 이렇게 강한 산성 쪽들은 이 공장을 폐쇄를 시키든지 강하게 하셔야지 주민들이 모두 다 SK인줄 알고 있었는데 결국은 이런 사고가 지속적으로 터지고 있잖아요. 몇 달 전에도 화내 사고 나니 모인 주민들 앞에 가보니 그쪽에 가장 SK 주변에 대해서 엄청나게 환경적으로 많이 뭐라 그럴까,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작은 사고들이 강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일어난단 말이에요, 사고들이. 우리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SK 공장은 정기적으로 우리가 점검을 하니까 큰 공장이니까 그렇다 치고 그 주변 공장들은 우리가 지금 손길이 미치지 못해서 하나하나 다 단속을 못하잖아요? 특히 그쪽은 보니까 도금공장 이런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아스콘 타일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힘드시면 직원들을 몇 분 더 채용을 하셔가지고라도 좀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져야할 것 같아요.

그 골목골목 들어가 보면 뒤에 우리가 눈으로 보기에도 벌써 아, 이거 위험하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가석화공업단지 도로라든가, 도로는 가보니까 깨끗하게 많이 정비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 내부들은 결국은 일하는 사람들도 위험하고 주민들도 항상 피해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데하고 틀려요, 거기는 도로 딱 벌써 이미 자동차로 접근을 하면 냄새 자체가 환기구로 들어오는 게 우리 몸속으로 바로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민들이 이사를 갈수도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단속을 좀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