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앞 시간에도 질의했던 내용과 중복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우리가 보면 생활소음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여기 보면 사업대상에 보면 여러 가지를 열거해 놨는데요 아파트 단지는 일반주택과는 달리 울타리가 있고 경비원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좀 낫고요 또 일반주택에는 반복되는 얘기지만 국장님한테, 여러 계층이 세입자가 있어서 주택 하나에 여러 계층이 모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간, 심야에도 그렇고 굉장히 환경이 열악해요.
고성방가라든가 보안문제도 그렇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 드리고 싶은 말은 확성기 이동판매 있잖아요?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특히 겨울철보다도 여름철에 한번 낮에 집에 있어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경쟁적이고, 그다음에 왔던 장사꾼이 또 왔다가고 또 왔다가고 또 왔다간 흔적이 없기 때문에 또 같은 과일장사도 또 왔던 사람이 가고, 가고 이렇게 확성기도 경쟁적으로 데시벨을 높이고. 그래서 스마트하다는 말을 왜 드렸냐면 여기 보면 연중 24시간 소음민원기동반을 운영한다고 사업방법에요, 공무원과 용역직원이 하겠죠.
그리고 7,000건의 소음 등 민원처리를 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이런 기동반을 본 적은 없습니다. 제가 나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정말 이런 소음기동반을 데시벨 측정기를 가지고 하면서 계도활동을 뭐 낮추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중복되는 이동 장사분들 있잖아요. 이런 걸 전체적으로 강남구에서 생계형 장사를 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그렇지만 통합적으로 등록제를 하든, 특히 일원동 이쪽 세곡동 쪽은 가락시장이 가까워서 더 심합니다, 사실은.
왜 그러냐면 거기서 바로 물건을 떼고 또 주택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요. 그래서 좀 스마트하게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오후 해 떨어질 때쯤 되면 우리 동네는 보면 종소리가 들려요, 두부장사.
꼭 팔 만큼만 자기가 직접 제조를 해서 종소리를 울리면, 그 종소리가 듣기는 굉장히 운치가 있으면서도 멀리 들려요. 그러면 매일 반복되니까 저분이 두부장사분, 따끈따끈한 두부를 직접 집에서 만들어서 판매량만 만들어서 팔러 오시는 분이구나 이런 운치도 있고 과거도 회상 되는데 그러한 부분을 기획을 하셔서 신규사업으로 좀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아니면 스마트한 생활소음관리 사업에서 그러한 정말 밀착형, 피부에 와 닿는 이러한 스마트한 것을 고민을 해 보셨는지에 대해서 저는 실 거주자로서 실제로 내가 느끼면서 품격 있는 강남이라고 그러는데 이거는 시장바닥 보다 더 해요, 주택가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