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일반 단독주택도 사실은 세입자가 한 서너 가구씩은 다 있습니다. 그렇지요? 단독주택에도 세입자가 있다는 말씀이지요.
있는데 그래서 이 사업을 제가 보면 전부 어떤 아파트, 공동주택에 집중돼 있는 것 같아서 일반 단독주택도 정비해야 될 데가 많고 지원해야 될 데가 많은데 사실 단독주택에는 여러 계층이 함께 살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집주인이 있고 반지하가 있고 2층을 세 준 사람도 있고 한 서너 가구가 기본적으로 세입자가 있어서 다양한 계층이 생활을 하고 있지요.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소득이 비슷하고 사회적 계층이 비슷한 분들이 살기 때문에 그래서 살기 좋은 데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환경이. 그렇지만 이런 단독주택, 일반주택의 환경은 굉장히 안 좋아요, 사실은 여러 가지로. 방범에서부터 해서 뒷골목이라고 하지요.
아파트에는 담벼락이 있고 관리소가 있고 경비를 하시는 분이 있어서 환경이 괜찮아요. 예를 들면 마이크로 하는 장사하는 분들도 다 통제가 되고 그런데 일반 단독주택은 굉장히 취약합니다. 왔던 분이 또 오고 또 오고 하루 집에 있어 보면 그래요.
그것도 하나의 소음이고 그래서 일반주택 단독주택에 대한 어떤 지원이 됐든 했던 사업이 전혀 없어서 제가 한번 말씀드려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