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하고 이제 이리하는 것이 뭐 막연하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이거 내년에는 꼭 이 사업을 꼭 해야 되겠다. 어디에 얼마를 들여서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각 과도 다른 과도 거의 좀 마찬가지지만 막연하게, 막연하게 일단 계획을 잡은 거 보면 국장이나 과장님 밑에서 또 우리가 예산하면서 그전에 저희들 같은 경우는 이제 실링을 줘가지고 그 안에서 어쨌든 맞춰 와라 해가지고 이제 예산을 짜는데 지금 이번 예산안 보면 그 과나 국의 의사는 계속비용 외에는 거의 좀 실무적인 과장님이나 국장님의 의견이 많이 반영이 안 된 예산안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이런 경우도 이렇게 계획을 했으면 대치평생학습관에는 어떻든 이유로 해서 여기서 꼭 뭐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쨌든 지금 쓰고 있는데 그걸 리모델링해서 지금 과장님이 60평이라 그러지만 60평 그거 하는데 5억6,000을 들여서 시설을 다시 하고 뭐 숲을 조성하고 나는 그게 좀 안 맞는다고 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