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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석훈 의원 발언

161회 제4본회의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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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여기 의견수렴정리 결과를 보니까 우리가 지금 특위를 했으면 사실적으로 무엇인가 현장방문도 가서 현장의 청결문제라든지 주방이라든지 모든 것이 제가 듣기로는 시설이 엉망인 얘기도 듣고 또 잘된 곳도 있는데, 몇 군데 지정을 해서 현장도 가서 우리가 무엇인가 고칠 것은 고치고 지원할 것은 지원해서 현장에 날짜를 지정해서 가는 것이 좋겠고, 지금 산만하고 그런 아이들이 열 군데를 돌아다녀도 여기저기에서 퇴출당하는 아이들이 용산지역에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아이들을 특수시설을 만들어서 한 개 반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보통 어머니 없는 아이들이 산만하고 그런 애들이 많이 있어서 그 애들이 가면 싸우고, 떠들고, 얘기 들리는 소리로는 선생들은 기합을 준다면서 깜깜한 방에다 넣어놓고 혼자 손들고 있으라고 한다는 그런 얘기도 들리고, 또 선생이 때리고 기합 주고. 얘기 들으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오죽하면 그렇게 했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반을 좀 구성해서 운영을 했으면 하는데 그런 것을 생각해보셨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