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272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8-11-30

허순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허순임위원입니다. 고민도 많고 말도 많고 뭐 소비성이니 일회성이니 이런 말들이 많은데요. 어저께 지역과장님하고도 말씀을 나눴는데 제 생각에는 우리 강남에 굉장히 그 테마가 있는, 동마다 보면 테마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연계해서 이거를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을 개발을 지금 제대로 연계가 안 되고 주민한테 이게 가지를 못하고 있다, 욕구가 충족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논현1동에는 보면 가구거리가 있어요. 옛날에는 고가품이었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그 가구거리를 이제 고가품을 많이 사지를 않고 젊은 아이들이 아이디어, 중소기업의 그런 물건들도 굉장히 질이라든가 아니면 디자인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요즘에 많이 쓰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청년들이나 가구 디자이너들 있잖아요. 이 아이들을 써서 가구디자인 해봐라.

그래서 그 아이들이 만든 디자인을 가지고 또 할 수도 있고 전시도 할 수 있고 판매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신사동 가로수길, 가로수길 하면 어떻게 보면 피자, 커피, 이런 디저트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관련된 청년들이나 그런 분들이 와서 차, 디저트, 뭐 이런 축제 그다음에 청담동 한류거리 패션쇼 그런 패션에 관련된 디자이너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분들이 옷이라든가 가방이라든가 신발 이런 거 디자인을 해서 제가 그쪽에 한 번 제품을 신발을 써본 경험이 있는데 굉장히 가볍고 되게 좋더라고요.

세일한 거를 샀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그분들이 디자인해서 나와서 같이 주민들이 나와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괜찮고 그다음에 압구정 같은 경우에는 기획사들 K-POP 있지 않습니까? 정말 노래를 잘 하는데 어떻게 돈이 없어서 그거를 잘 개발을 못하고 이런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삼성1동은 아까 영동대로에 시네마 그런 영화를 하고 싶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영화관을 큰 대형스크린 뿐만 아니라 저도 영화 한다고 그래서 집에서 가까워서 잠시 저녁에 나가봤거든요. 그런데 한시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보다 어떻게 보면 거기에 영동대로변에 조그만 소규모의 영화관을 만들어 놓으면 평소 때도 어른들이나 어른들한테는 예를 들면 고전명화, 옛날영화들, 좋은 영화들을 선별을 해서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우리 젊은 아이들도 오히려 또 볼 수도 있거든요. 옛날 어머니, 부모님들이 어떤 영화를 봤고 어떤 그런 고전적인 거, 이런 책도 보면 고전을 많이 읽으면 머리가 상당히 좋아진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역삼1동 같은 경우에는 봄에 보면 벚꽃거리가 있어요. 그렇죠? 요즘에는 벚꽃이 많이 펴서 사람들이, 젊은이들에게 알려져서 많이 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을 잘 활용하시면 되고 역삼1동 하고 도곡1동 그 부분은 골프, 골프매장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서 요즘에는 우리 젊은 아이들이나 이런 것들이 골프가 상당히 우리나라에서도 상위권 안에 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초등학교 때부터 예를 들면 골프 좋아하는 아이들을 계속 길러내서 우리 강남구의 패션이라든가 뭐 가구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 골프, 연예인, 굉장히 아이템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활용을 잘 못하고 있다. 예를 들면 또 대치동, 대치동에는 또 학원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학원에 관련된 그런 아이템들을 잘 활용을 해서 이거를 특화를 시키면 굉장히 관광으로 이렇게 동마다 특이한 거를 다 해서 또 역삼 테헤란로변에 IT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IT같은 경우 인공지능 거기에 관련된 블록체인 굉장히 많잖아요, 사물인터넷, 이런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거를 테헤란로에 전시를 하면서 외국인들이 와서 우리 한국 강남 보면 IT 이쪽에 와서 전부 체험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잘 연계해서 하면 좋을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