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JYP 그다음에 또, 그런 것 말고 조그만한 중소형 기획사들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게 나는 그것도 좀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완전히 어디 홍보해 주는 거죠. 우리 주민 세금을 가지고, 나는 그것도 좀 안 맞는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에 페스티벌 강평회도 갔었는데 패션페스티벌을 맨 처음 제가 과장으로 있을 때 시작을 했거든요. 그렇게 했는데 그때 2~3년은 한 8억 정도 가지고 행사를 했어요.
그러다 구청장 딱 바뀌고 나니까 이게 4억 한 5,000만원으로 줄었어요. 그래 가지고 한 3년 정도 그렇게 하다가 올해 1억6,500으로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히 갈수록 사양 같이 이렇게 되고 대신 뜬 게 보니까 영화가 우리 강남에 유행으로 지금 떴어요.
그래서 야외시네마 하는데 한 9,200, 내 집앞 유럽영화제 하는데 한 9,500, 페스티벌해서 영화하는데 한 9,000, 또 세계단편영화 하는데 한 7,200 이래가지고 한 3억5,000이 영화상영 하는데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 코엑스 앞에서 지금 한다는 것도 앞에 다른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셨지만 거기 의자를 놓고 보는 건지, 그냥 서서 보는 건지 또 한 달에 한 번씩 하는데 2편씩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내가 질의를 할게요. 패션쇼가, 패션페스티벌이 이렇게 비중이 적어지는, 예산이 적어지는 이유가 뭡니까?
필요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