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근본적으로 우리 홍보가 지역이나 국가나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비중을 차지하고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저도 그렇게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짜임새 있는 그리고 확신 있는, 이 어떤 금액을 투입을 어느 정도 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치가 있다 하는 점이, 좀 확신이 찬 어떤 그런 데이나 이런 게 있었으면 더 좋았다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관광자원이 좀 부족한 건 사실인데 외국 같은 데는 공동묘지를 관광지로 개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강남에 있는 헌릉이라든가, 선릉, 정릉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관광상품으로 개발을 시켜서 좀 더 연구를 한다면 좋은 아이템이 될 수도 있거든요.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예를 들어서 여기 유럽영화제라고 했는데 꼭 유럽영화만 상영을 하는 것은 아닐 거 아니겠습니까? 굳이 유럽영화제라고 표현한 이유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