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김진홍입니다. 먼저 810쪽에요 이게 아니구나. 잠깐만요, 이 얘기 먼저 하겠습니다.
제가 지역이 개포1, 4동이기 때문에 아까 생태육교 밀미리, 그렇죠? 굉장히 편리하죠? 우리 주민들이 거기가 대중교통 오지에다가 전철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다리인데, 저는 아까 이 전 과에 질의를 하면서도 그랬어요.
자연을 우리가 보호를 하고 물론 편리성도 중요하지만 자꾸 자연에다가 이렇게 뭔가를 덧칠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전 과에서는 그랬습니다. 어떤 지하도 벽에 벽화를 그리고 뭘 한다 그랬을 때도 본위원의 생각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과연 주민들의 의견을 한번 수렴해 보셨는지.
그 지역은 말입니다 자연그대로 생태육교고 생태하천이고 지금 한강도 사실은 콘크리트를 다시 걷어내려고 하는 그런 의견들이 많아서 걷어낸다는 말도 있는데 과연 생태육교, 생태하천에다가 레이저 아닙니까? 그런 불빛을 그것도 사업비도 굉장히 많아요. 이걸 과연 하는 것이 자연과 어우러지는가?
그 지역주민들 아니면 그 곳을 이용하는, 산책하는 사람들이 그거를 바라는가를 한번 의견수렴 내지는 고민을 해 보셨는지에 대해서 저는 여쭤보고 싶고요. 이 많은 돈을 거기에 그런 데 투입하지 않고 다른 어떤 아이디어로 투입을 하면 더 나은 생태하천, 생태육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본위원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해봐서 그런 가정을, 지역주민들의 의견, 그 지역을 이용하는, 산책을 하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쳤는지 묻고 싶고요.
본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자연은 가능하면 자연그대로를 살리고 그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하고 보고 느끼는 것이 가장 최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다른 시설도 아니고 지금 IT, 레이저를 쏴서 정말 정신없는, 차분하려고 산책을 하고 뭔가 자연과 가까워지려고 산책을 나갔는데 이건 너무 현대적인 것과 어우러져서 이게 과연 맞는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국장님과 과장님한테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아까 여기 제가 찾다가 용역인데, 여기 있네요. 수방시설물 정밀점검 용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서 수방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은 연1회, 연2회, 3년에 한 번 이런 어떤 법이 법으로 규정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