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아니에요. 용역착수, 그렇죠. 2월부터 봐야 되는군요.
그래서 글쎄 저는 상식적으로 물론 좋은 사업입니다. 좋은 사업이고 매력있는 강남을 만들기 위해서 좋은 사업인데 과연 이게 설계라는 것이 뭔가, 여기 세 군데 거리로 아예 한정을 해 놓고, 어떤 도심의 빌딩에 어떤 조명을 비추어서 아름답고 매력있는 강남 야간조명도 아니고 단순하게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어요. 가로등 기구, LED 그럼 전 장에도 여기 있지 않습니까?
좋은 빛 환경조성 LED보안등 교체공사 이것도 3억이 잡혀있고 또 아름답고 매력있는 강남을 위해서 단순한 용역, 이 세 거리, 전체도 아닙니다. 강남구 전체 지역도 아니고 이 세 거리에 설계, 설계가 도대체 뭔가? 그냥 가로등 기구 바꾸고 LED 바꾸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이 설계인지? 저는 이런 용역이라는 개념이 개념에 비해서 사업의 목적, 효용성에 비해서는 사업비가 너무 많지 않느냐, 중복되지 않느냐? 전 장에 좋은 빛 환경조성.
마찬가지로 제가 심의할 때 보면 건축과에서 논현동 가구의 거리 빛의 거리를 조성한다고 또 사업이 있어요, 여기 논현동은 안 들어가 있지만. 그래서 이렇게 중첩되고 중복되는 이런 사업, 과연 그러면 제가 만약에 용역회사 예를 들면 내가 집행부다 이렇게 한다고 하면 최소한 이 세 군데 거리에서 가로등 이것은 기본이고요. 가로등 기구나 이런 것은 기본이고 좀 그 주변에 건물주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지원을 해 주면서 건물에 빛을 때려준다거나 뭐 옥상에 빛을 때려준다 이게 야경이지, 단지 가로등 기구 바꾸고 LED등 바꾸는 게 무슨 이게 경관 조명이냐, 전 장하고도 지금 중첩되고요 같은 말 자꾸 드리지만.
그리고 이것 너무 많지 않느냐? 용역비가. 이것은 어떻게 과장님의 아이디어이십니까?